절연 상세

고단열 스틸하우스

​외단열공법 체택 / 열교현상 최소화 방안 강구

빌드잇엠이 가장 중요시하는 건축의 기본은 단열과 구조, 즉 튼튼하고 따뜻한 건물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단열이 잘 안되면 소용이 없습니다.

특히 빌드잇엠의 구조체는 스틸이므로 목재나, 콘크리트에 비해 열전도율이 매우 크기에 결로방지를 위한 단열 보강이 철저히 시행되어야 합니다.

빌드잇엠은 단열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외단열 공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단열 공법은 벽체로부터 방출되는 에너지양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건물 외벽 전체를 단열재로 감싸는 공법으로 열교가 잘생기지 않아

단열성능이 우수합니다. 즉, 건물의 단열성능을 극대화하며, 열교현상 및 외벽 크랙 방지를 최소화하고 결로예방 및 냉난방비 절감에 가장 좋은

단열 공법을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단열의 단점은 외부 작업이기에 시공이 어렵고, 시공의 정밀도가 확보되어야하며 정확한 공정계획이 수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전문 인력이

필요하며 이로인해 공사비가 높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위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빌드잇엠은 복잡하고 다양한 부재가 필요했던 기존 벽구조 방식을 탈피한 일체형 복합 판넬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시공이 가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열공법의 종류

텐일레븐 열관류율 (중부2지역 기준)

벽체 : 0.212 W/m2k (11.6% 증가)

지붕 : 0.141 W/m2k (6% 증가)

바닥 1: 0.203 W/m2k (15.4% 증가)

바닥2 : 0.279 W/m2k (4.58% 증가)

층간바닥 : 0.31 W/m2k (61.7% 증가)

단열은 단열재의 위치에 따라 크게 외단열, 중단열, 내단열로 구분됩니다.

어떤 종류의 단열재를 사용하는가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무슨 공법을 쓰느냐가 결국 단열, 기밀에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외단열은 단열의 불연속 때문에 생기는 열교현상(Heat bridge) 및 결로방지에 가장 효과적인 단열 공법입니다.

열교란 구조체 두께가 얇거나, 단열재 누락으로 열저항이 낮아진 부위로 많은 열이 들어오거나 나가는 경로를 말합니다.

열교 부위는 단열성 저하로 인하여 벽체표면이 노점온도 이하로 내려가 결로의 주원인이 됩니다.

아래 그림은 외단열과 내단열의 열교차이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외단열은 안에서 난방을 하다가 정지를해도 벽체에 축열된 열기가 있어서

그 온기가 오래가는 반면 내단열은 열교현상 때문에 온기가 감속하는 속도가 급격해집니다.

텐일레븐은 벽체뿐만 아니라 천장, 바닥까지 단열이 누락되는 부분이 없도록 구조체 전체를 감싸는 외단열 공법을 사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내부에 단열재를 한번 더 보강하는 내단열(24K 그라스울) 의 이중공법을 사용하여 단열성능을 한층 더 보강하였습니다.

단순히 법적 규정에만 맞추는 단열이 아니라 내가 머물고 지내는 곳이라는 생각으로보다 더 따뜻한 집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Build it better,
Build it smarter!
ANYONE CAN BUILD

© 2020 by BUILDIT·M

Proudly created with TENELEVEN

Contact
1011@1011.co.kr
02.375.101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96, 연구개발타워 1008호
Social
  • YouTube
  • Instagram
  • 회색 블로거 아이콘